이 책을 얻게된 계기는 취준생 시절 이랜드 ESI에 인적성시험 보러 간적이 있는데 거기서 주길래 얼떨결에 받아와 내 서재에 꼳히게 되었다. 결국 이랜드는 떨어지고 어찌저찌 몇개월 고생하다 더 좋은 곳에 취직이 돼서 열심히 적응해서 잘 다니고 있다. 자기계발도 하고 틈틈이 게임도 하고 새 직장 업무도 배우고 정신이 없다보니 어느새 내 서재에 이 책이 꽂혀있다는 사실 자체를 잊고 지내고 있었다. 그러다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여유가 생기자 어느날 문득 꾸준히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어들게 되었다. 한줄평 : 그냥 MBTI의 갤럽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.